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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파라 챌린지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

다른 표기: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

난감한 상황에서 "모르겠고, 난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며 무반주로 파라파라 춤을 추고 현실을 귀엽게 회피하는 밈이다. 걸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거제 여행 유튜브 영상에서 무반주 파라파라를 춘 장면이 발원으로, 릴스·틱톡으로 확산됐으며 "오이데~(이리와)" 구호가 함께 쓰인다.

최초 확인일 2026-07-20 · 검수: Fable5

유래 · 최초 확인

처음 관찰: 2026-06

2026-06 · wepick 레터 '2026 트렌디한 밈 아카이브.ZIP'(2026.06 항목) — 출처 링크

하는 법 · 원곡

아래는 발원 영상에 대한 보도와 리센느 공식 채널 게시물에서 확인되는 범위로 한정한 서술이다. 정형화된 안무 규칙이 있는 챌린지는 아니다.

  1. 난감하거나 아무 전조 없는 상황에서 "난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라고 선언하고 춤을 시작한다. 발원 영상에서도 거제도 바다에서 낚시하던 원이 옆에서 미나미가 이 말과 함께 갑자기 춤을 시작했다고 보도됐다. [뉴스컬처]
  2. 무반주로 팔·손동작 중심의 파라파라 동작을 이어간다. 발원 장면은 반주 없이 춘 것으로 기록돼 있으며, 완벽한 춤보다 '살짝 힘 빠졌지만 당당한 태도'가 핵심으로 소개된다. [wepick 레터]
  3. 발원 영상에서 확인되는 구호는 "물고기 물고기 오이데(이리와)", 마무리 멘트는 힘 빠지는 억양의 "마떼루요(기다릴게)"다. [뉴스컬처]
원곡: 발원 장면은 무반주 — 공식 챌린지 숏츠 음원은 'Change My World (Going Mad Mix 2023 Remaster)' — Hitomi Sakuma
발원 장면 자체는 반주 없이 춘 춤이라 원곡이 없다. 이후 리센느 공식 유튜브가 올린 챌린지 숏츠 '파라파라 춰야겠다'(2026-06-02 업로드, 2026-07 열람 기준 조회수 약 219만 회)의 음원 크레딧에 유로비트 곡 'Change My World (Going Mad Mix 2023 Remaster)'(Hitomi Sakuma)가 표기돼 있다. 파라파라 자체는 1990년대 일본 클럽 문화에서 유로비트 음악과 함께 발전한 집단 안무로 보도된다.
[리센느 공식 숏츠(음원 크레딧)] [무반주 발원 기록] [파라파라 춤 설명 보도]

확산 타임라인

용례

실제 용례"파라파라 춰야겠다" —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이 미나미의 챌린지 숏츠 제목으로 그대로 사용(2026-06-02). [리센느 공식 유튜브]
실제 용례"'파라파라나 춰야겠다'…리센느 원이·미나미 영상에서 시작된 밈 열풍" — 언론 기사 제목으로 쓰인 사례(뉴스컬처, 2026-06-26). [뉴스컬처]
창작 예문과제가 산더미인데 모르겠고,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
창작 예문회의가 산으로 가길래 마음속으로 파라파라 챌린지 시전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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